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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

[한입 챌린지] 9기 Next.js 후기

by Electrohyun 2026. 5. 5.

후기만 남기면 끝! 고생하셨습니다 😄

 

 안녕하세요! electrohyun입니다. 자격증 공부 후기 글은 2번 올려봤지만 인프런 강의 후기 글은 처음 작성해보네요. 오늘은 제가 지난 1달 간 진행한 Next.js 한입 챌린지 9기 후기에 대해서 작성하려고 합니다!

 

 혹시 제 글을 보고 관심이 생기셨다면 정환님의 <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Next.js> 강의를 인프런에서 만나보세요! 😆

 

>> https://inf.run/ghKst

 

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Next.js| 이정환 Winterlood - 인프런 강의

현재 평점 5.0점 수강생 5,591명인 강의를 만나보세요. 한입 시리즈의 3번째 작품!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디테일 한 Next.js 강의 입니다. App Router 뿐만 아니라 Page Router까지 프로젝트를 통해 살펴

www.inflearn.com

 


 

 <참가동기>

 작년 여름방학 이전, 저는 첫 웹 개발에서 React + TypeScript 스택을 사용했었습니다. 그때 당시에는 모르는 것이 천지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지만, 그 속에서 AI등 여러 도구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며 "하면서 배우자"라는 마인드로 개발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.

 

 지금 생각해보면 그 생각으로부터, 그리고 주변 분들로부터 "의도를 갖고 코딩하자"는 마인드를 배울 수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"내가 조금 더 기초를 알았더라면 지금보다도 더 많이, 더 잘 알 수 있지 않았을까"라는 아쉬움도 남겼습니다.

 

 그렇기 때문에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강의가 있다면 그것을 통해 기초를 배운 다음, 그 기초를 기반으로 이해를 확장시켜나가는, 마치 연쇄 작용이 일어나는 듯한 배움을 이어나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.

 

 시간이 지나 해당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서 아직 써보지 못한 Next.js에 대해서 공부할 시간적 여유가 생겼고, 그 아쉬움을 바탕으로 바로 인프런에서 강의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. 그러던 중 제가 발견한 건 이정환님의 <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Next.js> 강의였습니다.

 

완강 인증!

 

 Next.js 강의를 찾는데에 있어 강의의 품질이나 길이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할 수 있겠지만, 저에게는 우선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소였습니다. 인프런에 있는 많은 강의들 속에서, 30% 할인이 적용된 약 3만원의 가격은 대학생인 저에게 부담없이 입문할 수 있는 가격으로 다가왔어요.

 

 가격뿐만 아니라 별점 5.0점, 누적 수강자수 5,500명 등 지표는 물론이었고 강의 소개에서 나타난 모션 그래픽(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합니다!)의 설명이 매우 인상적이었기에 망설이지 않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.

 

 동시에 한입 챌린지라는, 같이 운영되고 있는 제도를 알게되었습니다. 이는 약 4주의 기간동안 정해진 분량의 강의를 듣고 미션을 수행하여 제출하는 제도였습니다. 혼자 공부하는 것도 선호하지만, 같은 목표를 갖고 모여서 공부하는 것에 동기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망설임 없이 9기 챌린지에 지원하게 되었네요. (실제로 모이는 것이 아닌, 웹 상에서 진도와 제출물을 공유하는 UI가 마련되어 있습니다!)

 

 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자격증이나 학교 시험처럼 평가를 받아 누군가에게 '합격'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, 결론적으로 챌린지에 참가해 완주하면서 제 자신에게 '합격'을 받은 것 같은 뿌듯함과 기쁨이 남게 된 것 같습니다. 😊

 


 

수료증

 

<참가후기>

 

 챌린지를 완주하면서 Next.js의 기초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습니다. 아직 Next.js 프로젝트를 깊이 있게 진행해본 것은 아니지만, 처음 시작할 때 가졌던 “기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더 배워가고 싶다”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.

 

 기본적인 Next.js 문법은 예전에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처럼 “이게 뭐지?” 하는 일이 많이 줄어서 기뻤고, 한 걸음 더 나아가 최적화나 캐싱 같은 주제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'입장권'을 받게 된 것 같아 개발이 즐거워진 느낌도 생겼습니다.

 

 참가하길 참 잘한 것 같고, 앞으로 React나 TypeScript 강의도 이어서 들어보려고 합니다. (어쩌다보니 순서는 거꾸로 되었지만, 호기심이 생겼고... 더 공부하고 싶어져서 그렇습니다. 그리고 기초는 항상 중요하다는 마음으로... 😁)

 

 챌린지를 통해 성장할 기회를 제공해주신 정환님 그리고 효빈님께 감사드리며,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